Apple’s X11 Enviroment
28 12 2005![]()
Apple X11(이하 X11) 을 사용한 이후로 계속 의문점이었던, .bashrc 의 설정들이 어째서 xterm 등의 쉘로 넘어가지 않나? 라는 질문을 많이 보게 됩니다. 저도 처음에 X11 을 사용하면서 한참 고민을 하다가, .xinitrc 에 .bashrc 에서 정한 것과 똑같은 설정을 또 적어주는 방식으로 해결을 했었는데요, 이는 Aqua .app 프로그램들은 UNIX 의 일반적인 . 환경설정 파일들을 읽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입니다. ( 당연한가요? ) Apple X11 은 X11.app 의 형태로 제공되기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인 것이죠.
+ 하나 더 문제점은 /etc/X11/xinit/xinitrc 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설정에서 xterm 실행을 xterm & 으로 실행하게되는데요, 이렇게되면 위에서 설명한대로 Aqua .app 로 인식(?)을 하는 듯 합니다. 그래서 xterm 을 로그인쉘로 실행을 해주면 .bashrc 설정도 “잘” 읽어오게 됩니다. ( xterm -ls 로 실행 )
그래도 전 여전히 긴가민가 하는 부분은; xterm 에서 bash 를 불러올땐 bash 는 무조건 .bashrc 를 읽는게 아니냐! -ㅇ-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. OpenDarwin 메일링리스트에는 Aqua .app 로 인식이 되서 그렇다 라고 답변이 되어있더라구요 -ㅇ-; 어찌되었든,.. 여전히 깔끔하게 문제해결이 되지 않아서 조금은 답답하네요.
p.s. fink gnome 이 이상하게 마구마구 엉켜서 darwinports 로 이주중입니다; 흐. 그놈 메뉴들이 사라지더니 이젠 실행조차 안되더라구요. 원인은 도당최 모르겠음 ![]()










Recent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