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eb 28
WWJD 는 What Would Jobs Do? 콘테스트로, 맥 사용자들이 애플에서 만들어줬으면 하는 것들을 응모하는 콘테스트인데요, 그 중에서 몇몇 재미있는 사진들을 뽑아봤습니다.

우선 이건 애플 태블릿!
와.. 정말 작고 귀여워요~ 나와준다면 어떻게서든 사고싶은 제품입니다.

이건 음 제가 나와줬으면 하는 제품이네요 흐흐;
마이티마우스의 무선에.. 충전 독까지..!! 리모트 기능도 하구요.

이건 흐흐 작년에 나왔던 100달러짜리 노트북을 패러디한 거네요.
One iPod Per One Child! 라… 아이팟을 손으로 돌려서 충전.. -ㅇ-;
음… 기존 아이팟도 작은 손잡이 착탈식으로 달아서 돌려서 충전가능하게하면
상당히 쓸모있을것 같기도 하고 =.= 휴대하기만 편하다면..

히히. 이건 잡스를 놀리는거네요. iGiveUp! 한참 웃었습니다.
전체 응모작은 http://www.engadget.com/2006/02/27/wwjd-3-results/ 이 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
Feb 11
무서운 Dacom 보라홈넷 이야기.
필요하던 한 ISO 파일이 있었는데요, 여기저기 서버들에 다 올려놔봐도 특정 위치에서 자꾸 못받고 멈추는 겁니다. 처음엔 공유기문젠가? 하고 공유기 펌웨어 업데이트하고, 공유기 제거하고 리셋해보고, 온갖 쇼를 하다가 공유기 제거하고 직접 연결해서 해봤는데도 그러는겁니다!!
아~ 그래. 이건 라인문제다! 하고 데이콤에 전화를 걸었더랍니다. ( 새벽 1시 30분 ) 돌아온 답변은 데이콤 홈랜 모든 사용자들에게 안전을 위해 L2 스위치단에서 바이러스 패킷등을 검출해서 멈추게한다고 한답니다. -ㅇ-;; 퍼키님 채널에서 “에이 설마~ 뻥치는거아냐?” 하면서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.
문제의 ISO 파일을 로그인의 서버에 올려두고 MTU 를 조절해서 패킷사이즈를 조절하기 시작.
1024, 512 에선 역시나 같은 위치에서 멈추다가 256 에선 43메가에서 한번 멈추고, 위험을 무릅!쓰고 ( 서버랑 접속이 끈기면;; 되돌리려면 학교 서버룸에 가야하는 불상사가 -ㅅ- ) mtu 를 128 까지 내렸더니, 정상적으로 파일이 받아지더라는겁니다.
정말이었습니다. 무선 녀석들..
다즐님의 말에 의하면 파워콤라인은 그렇다는군요.
으으 이거때문에 오늘 새벽에 해야할일 하나도 못하고 흑흑..
p.s ISO 주려고 도와주신 까날님 감사 ㅠ_ㅠ
Feb 09

Flickr 을 돌다가 재미난 것을 보았습니다.
프로토타입이라곤 하는데요. Google 에서 VW 와 함께 GPS 를 만들고 있더라구용.
멋져부렁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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