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sassemble In Mac OS X
21 07 2006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.
요즘은 참 책 번역에, WWDC 준비에, 회사 일에,, 매온(…)에 .. 참 일이 많아서 포스팅을 잘 못했는데!! 오늘 써본 프로그램은 꼭 소개하고 싶어서!!
근래에 책을 하나 번역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, 여기서 책 번역시에 필요한 프로그램 하나가 맥에서 쓰기가 좀 힘들었던건데.. 여자저차해서 프로그램을 구했더니.. 음.. 역시 정식으로 구입을 안하면 쓰기 좀 곤란하게 되어있더라구요. ( 죄송합니다 ㅠ_ㅠ 제가 요즘 돈이 없어서.. 학생판 나오면 꼭 살거에요!! )
그래서 한번 리버스엔지니어링을 해보자!! 마음을 먹고 디스어셈블을 해보게 되었습니다.
그러다가 알게된 툴이 “Mach-o-nist” 라는 프로그램인데요, Objective-C/C++ 까지도 디스어셈블을 보기편하게 해주더라구요. 흐흐;
바이너리 파일을 로드한 뒤에 디스어셈블을 실행하면, 함수별로 쫙~ 디스 어셈블이 되고, 브랜치 인스트럭션을 클릭해보면 어느 위치로 점프하는지 등등 어셈 코드 분석하기 편하게 해주는 툴입니다.
어셈에서 인스트럭션 수정한 부분을 xpf 파일 형식으로도 저장이 가능해서, 어느 오프셋에 바이너리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, xpf 형식으로 패치를 저장해두고 이리 저리 입맛에 맞게 사용이 가능!!
Mach-o-nist 에서 바로 gdb 에서 실행이 가능해서 이것 저것 디버깅도 가능하구요. 여러모로 참 편리한 툴인 것 같아서 한번 소개하고자 포스팅을 했습니다 ![]()










난 이걸로 뭐 했는지 알지롱 =3
[퍼키군] 헙 =3=33
디스어셈블링이면 뭐 불을 보듯 뻔하지 않나요(…)
야
역시 컴퓨터의 세계는 난해해
다음에 꼭 동네에서 보자꾼
동네에서 보는 거 너무 조아 ㅋㅋㅋㅋ
여기다 남기면 보는거??-_-
나도 뭘했는지 아는데
직장인이 왜 학생판을 사나… 직장일 동안은 일반용을 사시게나..
군인은 뭘 사야하나 -_-;;;
test